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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11/16 최근에 중학교때 무척 좋아했던 절친이었던 친구가 나왔어요(과거). 사이좋게 놀고있었습니다만. 사실 틀린 건 없었어요. 싸우기전까지는 무척 사이좋게 지냈으니까요. 최근에 건너건너 소식을 들었는데 정말 그 애가 그럴 것 같이 살고 있었어요. 어쩌다보니 저도 중학교때 말하고 다닌 꿈대로 되게 생겼습니다만 ... 말하지 못한 꿈은 되지 못하고 있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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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2/11/18 퍼퍼퍼퍼퍼퍽 왜 이런 말투였던거야
  • 2022/11/08 새로 게시물을 만들었어요 >< 이럴 줄 알았으면 왜 지웠던거야 ! !  뭔가 아까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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