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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3/02/08 여기는 아직도 겨울이구나 곧 봄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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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11/25 엄청나게 글쓰고 싶다 .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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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11/18 Q: 안녕하세요!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마행처우역거의 유의어와 반의어는 무엇이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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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2/11/18 馬行處牛亦去는 속담을 한역한 말입니다. 말이 능히 갈 수 있는 데라면 느리기는 하더라도 소도 또한 갈 수 있다는 것이니 남이 하는 일이면 저도 노력만 하면 능히 할 수 있다는 말로 노력의 중요성을 말한 것입니다. 이 뜻에 딱 들어맞는 유의어는 없지만굳이 유의어를 말한다면, 滴水穿石(적수천석;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).  磨斧作針(마부작침 ;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). 愚公移山(우공이산) 등을 참고로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. 반의어는 없다고 봅니다.
    • 2022/11/18 소중한 블로그 Q&A
  • 2022/11/16 최근에 중학교때 무척 좋아했던 절친이었던 친구가 나왔어요(과거). 사이좋게 놀고있었습니다만. 사실 틀린 건 없었어요. 싸우기전까지는 무척 사이좋게 지냈으니까요. 최근에 건너건너 소식을 들었는데 정말 그 애가 그럴 것 같이 살고 있었어요. 어쩌다보니 저도 중학교때 말하고 다닌 꿈대로 되게 생겼습니다만 ... 말하지 못한 꿈은 되지 못하고 있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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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2/11/18 퍼퍼퍼퍼퍼퍽 왜 이런 말투였던거야
  • 2022/11/08 새로 게시물을 만들었어요 >< 이럴 줄 알았으면 왜 지웠던거야 ! !  뭔가 아까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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