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

  • 2026/05/29 감사하게 글을 쓰고 있을때 알겠다 지금까지 짜증을 내고 별것도 아닌 것에 화를 냈던 건 내가 글을 쓰지 않아서 였던 거다. 글을 써야지 비로소 내 마음이 편안해진다 나는 계속해서 글을 써내려가고 싶다

    +

  • 2025/10/11 바보라도 잘하고 싶어

    +

  • 2025/10/08 띱. 너무 발전했다 이제 영원히 넥스트 레벨 뿐야

    +

  • 2025/03/17 벌써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7개월째가 되어가고 있다 ... 나자신도 놀라는 중.. 난 어디까지 발전할까 ..

    +

  • 2025/01/01 검도를 배우고 있다. 벌써 두달째. 다음달은 세번째 달이 돼

    +

  • 2024/04/28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왔다 ... 한달이 벌써 지나서 완전히 적응 완료. 하고싶은 것도 많아서 돈도 많이 쓴다. 배우는 것에 돈을 안 아끼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

    +

    • 2024/04/28 요새는 달리기도 좋고 수영도 좋고 특히 요가가 너무 좋고 다음달에는 요가갈 시간이 없어서 클라이밍을 배울거다.. 이 모든것이 한순간 행복을 위해
  • 2024/02/10 6개월이나 일하고 퇴사했다 가슴 두근두근거리는 일도 많았고 좋은 추억도 많이 쌓았다 모든 것이 전부 뿌듯하고 타지에서 일도 구하고 일도 잘하고 사람들에게 잘했는데 다 끝내고 쉬고 나고 빈 시간이 들면 여김없이 창작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. 무언가 그리거나 글로 써야한다는 생각이 계속든다. 이것도 참 신기하다.

    +

  • 2023/07/17 아 뭔가 재밌는 일 없나.... ㄱ-......

    +

  • 2023/07/12 오늘 할일. 필살 커미션 러프. 필살 로그 러프. 필살 일년계획짜기.

    +

  • 2023/06/25 짐싸야한다 ....

    +

  • 2023/06/17 나랑 대화중...

    +

  • 2023/04/18 갠홈은 별로 안쓰지만 있기만 해도 좋구나

    +

  • 2023/02/24 저번 커미션에 눈을 그렸는데 지금은 비가 그리고 싶다 . ..  가득 내리는 비 엄청 잘 그릴 수 있을 것 같아

    +

  • 2023/02/22 자꾸 잡생각이 지존이다 . . . . 그런데 동시에 멍 때릴 수도 있음

    +

  • 2023/02/08 그림 그리는 건 정말로 재밌다. . . 어느 점이 좋냐면. . . 점점 종이 위가 꽉 차는게 좋다 . . . 응? 그래서 내 방도 그렇게 더럽나

    +